밑반찬 말고 요리로~ 맵단짠+촉촉한 '황태채볶음'
황태가 양질의 단백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네요.닭가슴살보다 많데요~질리고 맛없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대체할 수 있다니 황태를 많이 많이 먹어야겠어요.황태는 무쳐서 밑반찬으로 드시거나 국으로 끓여서 먹는게 대부분인데요.사이드메뉴로 먹다보니 그 양이 작아서 식탁 한가운데 놓고 메인요리로 드실 수 있게 '황태채볶음'을 만들었습니다.제육볶음의 황태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수분감 가득한 양파를 넣어 촉촉하면서 제육양념처럼 맵단짠하게 볶아내겠습니다. 밑반찬 말고 요리로~ 맵단짠+촉촉한 '황태채볶음' 1. 재료 준비 ( 4인분 밥 반찬) ▣ 주재료 : 황태채 (3종이컵), 양파(대) 1/2개, 대파 10cm 한토막,식용유2밥숟가락, 다진 마늘 1밥숟가락. * 황태는 3~4cm 길이로 자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