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미연
    • 2019.02.11 12:58 신고

    쉽게 밑반찬을 따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늘 감사합니다~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

    • 안녕하세요 허미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쉽게도 따라하시고 이왕이면 입맛에도 잘 맞아서 맛있는 식사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님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권민수
    • 2019.01.09 02:26 신고

    2019년에 첫번쨰 방명록이네요.

    우연히 알게된 티스토리 요리글

    웬만한 셰프들 처럼 재료가 쓸대없이 많지도 않아서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년 21년 계속 글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민수님~ 반갑습니다.
      어제 차를 긁고 들어와서 소심한 제가 우울하게 있었는데 님 덕분에 기분이 완전 좋아졌습니다.
      으흐흐흐흐흐흐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가 흔하게 먹는 요리는 간단한게 많습니다. 복잡한것은 처음부터 사먹을 생각해야지요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고 볶아서 함께 맛있는 나날 보내도록 해보겠습니다.

      새해 건강한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8.08.30 18:07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송지은님
      길고 자세한 제안을 해주셨는데
      저는 거절의 의사를 밝힙니다.
      지금만으로 충분한 블로그입니다.
      좋은 소식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 로보
    • 2018.08.18 15:02 신고

    혹독한 더위 슬기롭게 잘 지내지죠.오늘은 안주거리 뭘 만들까? 정탐하러 왔습니다.

    • 로보님~~
      오랜만에 글 남겨주셨네요.
      로보님들고 가족과 함께 이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죠?
      토요일밤에 안주 생각하시는것보니 오늘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야식타임 가지시려고 하시나 봅니다.
      부디 입에 딱! 맞는 안주 찾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지금 맥주 한캔하면서 쓰고 있네요.

    • 오라
    • 2018.07.03 10:18 신고

    구글에서 요리검색하면 첫페이지에 자주 나와서, 많이 따라해봤어요.
    설명도 자세히 잘 해주시고, 음식도 흥미롭고.
    저는 외국에 살아서,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꾸준히 요리 올리시는게 참 대단하세요.

    • 오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 글이 구글에 노출이 많이 되는 편이라 유독 외국에 사시는 우리 동포분들이 자주 찾아오시네요.
      멀리서 오셨으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재료가 안맞을텐데 그래도 솜씨가 좋으신지 한식을 해드시네요~ 저는 오히려 외국에서 한식만드시는 분들이 대단하신것같아요~~~

      저희 부부가 자택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라 하루 세끼 집에서만 밥을 해먹다보니 꾸준한 요리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더욱 열심히 지지고 볶아보겠습니다.

  1. 일본 여행 가고싶었는데 일본 편의점에 대한 글보고
    더 일본이 가고싶어졌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근 지진 때문에 부담스러운 곳이긴 하지만~
      비싼 물가임에도 불구하고 가니까 좋더라고요.
      도쿄보다는 오사카-나라-교토 강추합니다.

    • 2018.06.08 15:56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8 15:55

    비밀댓글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언젠가~~~보다 오늘 당장~ 맛있는것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야죠~
      응원합니다~

    • 하늘소라
    • 2018.06.04 22:04 신고

    감사히잘보고갑니다
    도움이마니됩니다

    • 하늘소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 요리가 도움이 되신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기분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지지고 볶을께요~~

    • 2018.05.28 19:12

    비밀댓글입니다

    • 로보님
      우선 제가 비밀댓글로 회신을 드리면 로보님이 보실 수 없어 부득이하게 공개글 올린것을 양해바랍니다.
      아이고 이렇게 유명하신 분께서 단골손님이라니 덕분에 저 또한 대단한 사람이 된것같습니다.
      오랜만에 신랑한데 자랑거리 생겼어요.
      언제든 흔적없이 레시피 보고 가주셔도 제게는 오히려 영광입니다~~~~
      화알짝~~~ (대문 열어두었습니다)

    • 로보
    • 2018.05.26 13:14 신고

    오늘도 몇 개 꿀팁 훔쳐갑니다.
    저녁에 소주생각나서 닭발을...ㅎㅎ
    거듭 감사합니다.

    • 오랜만입니다~
      도둑질당하고 이렇게 기분 좋기는 처음입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닭발은 매운 맛이 조금 덜할 수 있어요.
      제가 워낙 매운 것을 못먹어서 한다고하는데.. 많이 맵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입맛에 잘 맞기 바랍니다~~

    • 로보
    • 2018.04.18 18:36 신고

    여태 몇번을 넘다들다가 기어코(?) 감사인사를 드리게 되는군요.
    아내와 아이들이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꾸벅

    • 만나서 반갑습니다. 로보님
      요즘은 요리하시는 남자분들 많이 계신가봅니다.
      종종 로보님과 같은 멋진~ 남편~ 자상한 아빠분들이 글을 남기곤 하시거든요.
      요리필살기라고는 10여년째 라면밖에 없는 저희 신랑의 소유자로써 부러울따름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맛있는 식사가 되도록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8.03.27 23:11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6 19:0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26 15:40

    비밀댓글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바런트님
      제 링크는 오른쪽 상단에 '이블로그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가 바런트님 요리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Statistics Graph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