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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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새봄

      2020.09.06 16:45

      오늘 덕분에 깐풍새우와 계란볶음밥 입맛 까다로운 고딩 아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맘먹고 산 생새우 망치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너무 좋은 레시피였어요.
      새우에 전분 묻힐때 조금 깊이 있는 볼에 넣고 까불어가면서 하니까 손에 안묻히고 잘 묻었어요.
      새우에 묻은 전분량이 생각보다 적어 바삭할지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였어요.
      소스 최고예요!!
      아들이 깐쇼새우 보다 더 맛있다면서 조금 심심한 맛의 볶음밥에 깐풍소스 덜어서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 새봄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요리에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새우요리가 특히 밖에서 사먹었을때 비싼것 같아요.
      집에서 해먹으면 같은 가격에 훨씬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잖아요.
      기분 좋은 칭찬 감사합니다.
      용기 얻어서 열심히 지지고 볶아볼께요~

    • 프로필사진 마포형

      2020.08.31 22:28

      소중한 레시피에 감사합니다...

    • 평점한 아줌마의 레시피인데 소중하게 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2020.06.26 19:3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노마

      2020.06.21 12:00

      레시피 따라 하니 요리 실패걱정이없네요
      근데김징김치만드는법 이 없네요
      아르켜 주심 안될까요 ㅠㅠ

    • 안녕하세요 노마님!!
      김장김치는 매년 시댁이니 친정에서 다 모여서 하는 일이라서
      거기서 제가 카메라 들이댈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미 김치가 많은데 지금 혼자 할일은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https://amyzzung.tistory.com/414?category=1039504

      김장김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김장김치가 너무 푹~쉬어서 질릴때
      간단하게 해먹는 레시피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프로필사진 노마

      2020.06.21 18:40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아침햇살

      2020.06.03 16:08

      구세주를 만난듯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감사감사요^^

    • 아침햇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 요리가 입맛에 맞으셨나보네요.
      구세주라고까지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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