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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태희

      2021.04.14 20:08

      오늘 오랜만에 하게 되어 고민하던 닭도리탕을 이곳 레시피 보고 따라해 봅니다. 너무 맛나서 놀랐고 또 감동. 가족모두 잘 먹어서 후기 남겨요~ 자주 들릴려고 찜 합니다!!

    • 태희님 회신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기분 좋은 글은 왜 지금 봤을까요?
      님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입맛이 주관적이라 안맞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네 제 블로그 문은 언제가 활짝 열려있으니 언제든 오셔서 늘 맛있는 식사하세요.

    • 프로필사진 홍대금니

      2021.02.09 10:29

      기자미간장조림 넘 맛나게 먹었어요
      와이프도 대만족 이구요 ㅎ
      종종들러 귀한 레시피 얻어갈께요 ㅎ
      감사합니다~

    • 진작에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뭔가 설정을 잘못해서 못달고 있었어요.
      늦게나마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깨가 으쓱 으쓱~ 기분이 좋네요.
      언제든 ~필요하실 때 방문하세요.
      늘 환영입니다.

    • 프로필사진

      2020.12.19 02:19

      비밀댓글입니다

    • 크리스틴님!!
      결혼 축하드려요. 진심으로요.
      누군가는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도 그렇다면 해보는게 좋은것 아니냐고 하잖아요.
      네 맞아요. 하는게 맞습니다.
      사랑하는데 안할수가 있나요.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 행복 제대로 누리고 계실테니 부럽네요.
      저는 안좋은 소식을 극복을 못하고 그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괜찮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으니 괜찮아진것이지요.

      캐나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욱 제대로 겠네요.
      기독교는 아니지만 활기차고 화려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냥 심심하게 보내야할듯요.
      새해에도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감사해요.
      정정애드림.

    • 프로필사진 새봄

      2020.09.06 16:45

      오늘 덕분에 깐풍새우와 계란볶음밥 입맛 까다로운 고딩 아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맘먹고 산 생새우 망치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너무 좋은 레시피였어요.
      새우에 전분 묻힐때 조금 깊이 있는 볼에 넣고 까불어가면서 하니까 손에 안묻히고 잘 묻었어요.
      새우에 묻은 전분량이 생각보다 적어 바삭할지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였어요.
      소스 최고예요!!
      아들이 깐쇼새우 보다 더 맛있다면서 조금 심심한 맛의 볶음밥에 깐풍소스 덜어서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 새봄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요리에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새우요리가 특히 밖에서 사먹었을때 비싼것 같아요.
      집에서 해먹으면 같은 가격에 훨씬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잖아요.
      기분 좋은 칭찬 감사합니다.
      용기 얻어서 열심히 지지고 볶아볼께요~

    • 프로필사진 마포형

      2020.08.31 22:28

      소중한 레시피에 감사합니다...

    • 평점한 아줌마의 레시피인데 소중하게 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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