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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13
    • 프로필사진 미쉘

      2022.02.01 11:06

      똑똑똑~ 에이미쉐프님^^
      밖에 보세요~~~~~~~~~~~~~~~~~~~ 너무 예쁘죠^^ 온세상에 마법이 뿌려진것 같아요~ 어쩜 티눈없이 하얗네요~
      그동안 안부도 드리지 못했네요.. 작년의 마무리를 이직으로 했어요.. 과정이 많아 막 보따리 풀어 놓고~ 허리띠 이따시 풀어 놓고~ 그러니깐요~~ ㅎㅎㅎ 말 안해도 왜 위로가 되지~~요~ 참 신기해요~ 쉐프님 블러그만 오면^^

      너무 식상하지만~ 올해도 저 예쁜 눈처럼 더 예뻐지고~ 행복하고 또 행복하고 더 행복해지세요~~~~ 거기에 관심받기 좋아하는 제게 도 사랑을 언제나 처럼 듬뿍 주시고요^^ (전 욕심쟁이~^^)

    • 역시 미쉘님은 능력자~
      이 어려운 시기에 이직이 가능하시다니~~~~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용.
      저는 혼자 음식 만들고 부랴부랴~ 편의점 알바 나가고... 편의점은 진짜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쁘고 ...
      퇴근하고 나서 음식 마저 만들고 차례상차리고 다시 출근하고
      눈을 즐기지도 못했어요.
      어제 하루 죙일자고 오늘에서야 여유가 생기네요.
      미쉘님도 올해 가족분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올해 미쉘님을 더 더 더 애정해볼께요. 으흐흐흐흐흐흐
      언제가 생기 가득한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심창운

      2021.11.06 14:13

      와우....
      와이프가 둘째 입덧이라 최근들어 세 살 짜리 첫 째 식사를 담당하는 아빠입니다.
      네이버에서 "백종원~"으로 메뉴 검색해서 메뉴를 힘겹게 정하다가 아이디어도 다 떨어져 갈때쯤,
      이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한 둘 째 낳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심창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애를 키워보지 않아서 아이 입맛에 맞는 반찬에 자신이 없는데...
      (초딩 조카들 입맛까지는 밖에 못맞춰봤어용~)

      그대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마 아버님께서 요리센스가 있으셔서 아이 입맛에 맞게 잘 만드셨나봐요.

      덕분에 요리블로그 하는 맛 제대로 나네요.
      감사합니다.
      추운 계절인데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 프로필사진 태희

      2021.04.14 20:08

      오늘 오랜만에 하게 되어 고민하던 닭도리탕을 이곳 레시피 보고 따라해 봅니다. 너무 맛나서 놀랐고 또 감동. 가족모두 잘 먹어서 후기 남겨요~ 자주 들릴려고 찜 합니다!!

    • 태희님 회신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기분 좋은 글은 왜 지금 봤을까요?
      님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입맛이 주관적이라 안맞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네 제 블로그 문은 언제가 활짝 열려있으니 언제든 오셔서 늘 맛있는 식사하세요.

    • 프로필사진 홍대금니

      2021.02.09 10:29

      기자미간장조림 넘 맛나게 먹었어요
      와이프도 대만족 이구요 ㅎ
      종종들러 귀한 레시피 얻어갈께요 ㅎ
      감사합니다~

    • 진작에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뭔가 설정을 잘못해서 못달고 있었어요.
      늦게나마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깨가 으쓱 으쓱~ 기분이 좋네요.
      언제든 ~필요하실 때 방문하세요.
      늘 환영입니다.

    • 프로필사진 익명

      2020.12.19 02:19

      비밀댓글입니다

    • 크리스틴님!!
      결혼 축하드려요. 진심으로요.
      누군가는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고도 하고
      또 누군가도 그렇다면 해보는게 좋은것 아니냐고 하잖아요.
      네 맞아요. 하는게 맞습니다.
      사랑하는데 안할수가 있나요.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 행복 제대로 누리고 계실테니 부럽네요.
      저는 안좋은 소식을 극복을 못하고 그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괜찮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으니 괜찮아진것이지요.

      캐나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욱 제대로 겠네요.
      기독교는 아니지만 활기차고 화려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냥 심심하게 보내야할듯요.
      새해에도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감사해요.
      정정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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