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INCE 2013

저에게는 세월이 가는게 야속하고 아쉽지만~

새해가 밝아오네요.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하게 행복하게 2019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동안 꾸준히 찾아주시고 맛있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이 대세라서

딱딱한 텍스트~ 정적인 사진만 있는 촌스러운 블로그지만

그래서 좀 위축된 한해였습니다만

그래도 이정도면 사랑 꽤 받는 블로거였다고 생각합니다.

 

 

 

날이 갈수록 제가 만든 음식이 질리고~

남이 해준 음식만 맛있는 ..... 몹쓸 병에 걸렸지만

제가 차려주지 않으면 어디서 밥도 못얻어먹는 측은한 신랑보며 앞치마 다시 고쳐 매보겠습니다.

새해에도 촌스럽지만 글과 사진으로써 열심히 지지고 볶아 먹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젊을때는 돈도 많이 벌게 해달라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달라고~ 살도 빼달라고

각종 소원 다 빌었는데

40대가 되고 나서는 그냥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해서 그래서 활기차게 한해 보냈으면 하는 바램 그것 딱 하나입니다.

 

 

 

이웃님들도 가족분들과 함께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몸이 건강하면 무슨 일을 하든 부담없이 할 수 있으니 하시는 일도 잘 되실겁니다.

 

내일 휴일 푹~ 쉬고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새해에 맛있는 요리 한상 차리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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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먹고말거야

언젠간먹고말거야의 요리블로그. 쉽고 간단한 요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고급 음식, 집들이, 생일상, 술안주 등 간편한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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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이 4개 있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마침 저도 블로그를 보고 있던 차에 글을 남겨주셔서~
        맘님 떠나기 전에 인사드릴려고 급하게 적고 있습니다.
        남겨주신 글 덕분에 2018년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지지고 볶아 보겠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한 새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좀 성의있게 댓글을 달고 싶은데... 하다보니 그냥 뻔한 말만 하게 되네요.
        그래도 진심입니다~~~
        (참고로~ 제가 비밀댓글로 달면 맘님이 보실 수가 없어서 공개글로 댓글 달았습니다.)

      • 항상 올려주신 레시피 보고 해먹다가 새해글 올리셔서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고 댓글 달고 갑니다!
        내년에도 좋은 레시피 많이 올려 주세여! 다는 아니지만 반정도는 그래도 여차저차 따라하긴 하네욥.
        다시한번 복 많이 받으시길.

      • 자취생님~
        오랜만이네요~
        자취생님도 새해 건강한 복 많이 받으세요.
        네~ 내년에도 열심히 지지고 볶아서 함께 맛있는 식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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