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SINCE 2013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때보다 특히 건강하시라고 ...

손 꼬옥 붙잡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랜선 초대하오니 차 한잔 하시고 가세요.

 

 

 

인사와 함께~

전직 바리스타가 따뜻한 커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에스프레소 쭉쭉 뽑아서

우유에 생크림 섞어서 바글바글 거품도 내보았습니다.

 

 

 

커피 옆에는 향이 좋은 히아신스도 놓아드릴께요.

화초 똥손인 제가 꽃을 다 피웠네요.

집에 들이는 족족~ 다 죽이기만 했는데

그가 봤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칭찬해 줬을텐데...

 

 

 

 

 

어제 제가 사는 동네에는 눈이 내렸어요.

제법 큰 눈송이가 하늘에서 펑펑 쏟아져서 갬성 폭발했습니다.

이런 창밖 풍경 앞에서 마시는 커피 맛은 진짜 좋겠죠?

 

 

 

가볍게 커피 한잔 하실까요? 초대했지만

입이 슬슬 풀려서 삘~ 받으면

배달 음식 잔뜩 시켜놓고 수다떨어도 좋아요.

그쵸??

이웃님들 중에 저랑 수다 코드가 맞는 분들이 좀 있어서요. ㅋㅋㅋㅋ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 있으시고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게 잘 지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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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먹고말거야

언젠간먹고말거야의 요리블로그. 쉽고 간단한 요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고급 음식, 집들이, 생일상, 술안주 등 간편한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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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이 20개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shrtorwkwjsrj

        2021.01.01 10:33

        새해 복많이 받으소 ~
        행복하시길.


      • 자전거님도 올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깨랑 허리는 어떻게 나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코로나가 어떻게 정리가 될 건가봐요.
        백신도 치료제도 나오기 있으니
        그때를 신나게 돌아다닐려고 저도 어깨 치료 열심히 받고 있어요.
        같이 건강해져요.

      • 똑똑~ 오랜만이니~ 꼬옥~~ 안아드리면서~~~^^ 빰빠라밤~~~팡야~팡야~~ 해피 뉴이얼~~~♥랜선집들이~~ 좋아요~~ 백만번~~~^^ 우리~ 이제 47살밖에 안먹었어요~그쵸~ 세월아~~ 댐벼라~~ 라고 크게 외치며~~~ 얼그레이 진하게 우려 끊인 우유에 섞어~ 설탕 한스푼 넣고~~ 에이미님 옆에서 치얼스~~^^ 올 한해는 더욱 건강하고 바이러스 가까이 하지 않고 많이 웃고~ 잘 지내기~~ 약속해요~~
        얼마 전 작은 회사의 연구기획 자리로 이직하게 됐어요~ 오래전에 했던일이고 대표가 IT쪽을 전혀 모르고 회사도 원천기술이 없어... 부담 백만배 가지며 새해를 보내고 있어요~ 이 분을 어떻게 이해를 잘 시키며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ㅎㅎㅎ 잘 되겠죠~~^^ 너무 오랜동안 인사를 못드렸는데~어쩜~ 설마~ 잊지않으셨죠? 에이미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 미쉘님은 정말 저와 인연이 있나봐요.
        저도 밀크티 좋아하는데 이 밀크티가 은근 종류가 많잖아요.
        그 중에 얼그레이를 가장 좋아해요~~~
        정규직으로 취직하셨다니 대단하세요.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리고요.
        병원에 가면 뭐든 다~~~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하잖아요.
        회사가 미쉘님을 좀 골치 아프게 할 것같은데 몸 해치지 않게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하신 것 보니 그리고 평소 밝으시니 문제 잘 해결하실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그냥 편의점 알바하고 원래 하던 글쓰는 일 하며.. 집콕만 하고 살아요.
        자동차가 딱딱~~하게 굳을까봐 일주일에 한번정도 쓸데없는 외출하는것? ㅋㅋㅋ 그정도입니다.
        새해 가족분들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저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집에서 해 먹이는거에 지쳐 냉동식품으로 많이 때웠네요.
        그래도 Amyzzung님의 새로운 요리가 나왔나 하고 해먹진 않아도 항상 기웃 거리고 있답니다.
        Amyzzung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자세히 보시면 저도 요리 별로 안하고 살았습니다.
        노브랜드 냉동식품 종류별로 쟁여놓고 전자렌지와 미니오븐만 닳토록 쓰고 있지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요리하기 이제는 지치셨을 것 같아요.
        명시기님도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가족분들 모두와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쩡~ 새해 복 많이 받고 우리 건강하장
        그리고 나 담주에 수원으로 이사간당
        이사가면 우리 꼭 보자
        보고싶다 친구야♡

      • 드디어 친정 근처로 이사오는 거니?
        수원 어디로 오니?
        한동안 정신없겠다.
        그래 너 정리되면 연락해.

      • 미쉘님의 댓글에 47밖에 안먹었다는 글이 가슴에 팍~ 애이미님아 그치? 랜선말고 집들이하자. 그날을 기다리며 건강
        하자

      • 그뤠이
        에 ! 이 ! 미! 라고 했지?
        우리집만 집들이를 몇번하는거냐~
        암턴 건강은 하자.

      •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애들이 학교를 안가는 바람에 집에서 만드는 반찬이 두배로 늘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근데 또 신기한게 요리하고 있으면 잡생각도 안나고 노래도 부르면서 하는걸보면 이게 저랑 맞나봅니다.

        요즘에는 집앞에 있는 노브랜드에 빠져서 제가 매일 장보러 가자고 해서 집사람이 또 가냐고 핀잔도 주곤 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일이 좀 많아서 피곤했는데 집에와서 애들 밥먹이고 며칠전에 만들어놓은 무생채에 밥 비벼 먹었더니 너무 행복하네요.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이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화성이웃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는 화성이웃이 아니네요. 친정 식구들이 모여 있는 오산으로 이사왔습니다.
        노브랜드 저도 애정해요. 자주 가는 심정~ 재미!! 이해합니다.
        제가 몇가지 추천을 드리면
        숯불 닭꼬치 - 그냥 드셔도 술안주, 야식도 되고요. 파프리카,양파넣고 볶아도 잘 어울려요. 닭고기만 구워서 꼬치를 빼고 핫도그나 햄버거 빵에 끼워서 양상추,토마토, 마요네즈만 추가해줘도 데리야끼버거가 되고요.
        메밀전병 - 아이들이 먹기에는 맵지만, 맛있어요.
        국산콩 두부 - 저렴한 두부는 주로 수입콩. 그 수입콩 중 대부분은 유전자 조작식품이랍니다. 콩,옥수수, 카놀라(유채씨)가 한국에서 많이 수입하는 유전자조작식품이래요.
        노브랜드 국산콩 두부는 타브랜드에 비해 30%정도 저렴해서 꼭 사와요.

        올리브 치아바타빵 - 샌드위치 빵으로 고급져요.
        멘보샤도 맛있는데.. 거의 품절상태라 있다면 꼭 사오세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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