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쓰는 태국여행기#36 '가성비 넘치는 태국 후아힌 호텔'

SINCE 2013

지난주에 말씀드렸지만 매주 수요일은 요리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행작가였던 신랑 블로그에 다 쓰지 못한 태국 여행기를 씁니다.

 

"요리블로거가 요리는 안하고 이렇게 땡땡이 칠꺼야?"

"밥은 먹고 다니니?"

 

내일은 요리할께요 . 2틀 연속!!

 

오늘은 뭐 해먹나? 요리 골라보려고 오셨어요?

날씨도 더운데 일단 아이스커피 시원~~하게 한잔 타오세요.

그리고 신랑과 저의 태국 여행기 읽어보세요.

 

글일 다 읽을 무렵, 땡기는 음식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그 음식 레시피를 검색하는거죠.

요리블로거 7년차인데 없는 요리가 어딨겠어요.

다 나옵니다.

 

왠지 개풀 뜯어먹는 소리같은 느낌적인 느낌 받으셨나요?

으하하하 일단 여행기 읽어보세요~~

 

아래 링크 클릭!!

 

https://unzengan.com/2057

(사진출처 : 블로그 '언젠가 날고 말거야')

 

 

이미지 맵

언젠간먹고말거야

언젠간먹고말거야의 요리블로그. 쉽고 간단한 요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고급 음식, 집들이, 생일상, 술안주 등 간편한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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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이 10개 있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자전거님... 신랑이나 저의 블로그에 오래된 이웃님이신데 이제서야 말씀드렸네요.
        사실 블로그를 다 접을 생각이었습니다.
        혼자 뭘 그렇게 잘먹고 살겠다고 요리블로그씩이나 운영하나 싶기도하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신랑의 폰에 전화나 문자가 안오면서.. 그가 잊혀져가는 것이 슬펐습니다.
        그래서 두개의 블로그를 제가 다 운영하기로 했고.. 뭐라도 하니까 좀 살것같네요.
        네, 응원해주신대로 잘 살아갈게요.
        어제보다 조금씩 더 낳아지는 오늘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윤희님 그냥 잡지처럼 편하게 읽어 보시곤 했던 블로그였을텐데 마음을 아프게해서 죄송하네요.
        제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하느님께 좀 잘 봐달라고 기도했는데... 이렇게 하셨네요.
        건강해라 밥 잘 챙겨먹어라 많이 듣는 말이지만 얼굴 한번 뵌적 없는 분들 응원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살께요.

      • 비밀댓글입니다

      • 람님 신랑의 이웃이었군요.
        제 글에 펑펑 우셨다니.. 죄송하면서도
        한편 남편님을 굉장히 사랑하고 계시나봐요.
        감정이 이입이 되서 슬픔을 깊게 느끼신것 같아요. 부러워요.
        저희 부부도 꽤 친한 사이였고 늘 서로 양보하며 지냈는데 못해줬던것만 생각이 나요.
        그 사소한 감정이 큰 죄책감으로 저를 괴롭히고요.
        람님은 사랑만 넘치게 하셨으면 하네요. 사랑해서 밉고 사랑해서 서운하고 이런 것 참 쓸데없는 감정이더라고요.
        신랑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혀지는게 마음이 아팠는데 기억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상처가 치료되는 위로를 받아요.
        글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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