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고소+바삭+쫄깃!!! '또띠아칩 만들기'

SINCE 2013

또띠아 요리 많이 검색하시는데요.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또띠아피자가 있을테고

샌드위치, 스낵랩, 퀘사디아 의외로 여러가지고 있고 요리법도 간단합니다.

오늘은 더 더 더 간단한 또띠아요리 소개해보겠습니다.

달콤한 꿀을 발라~ 고소한 아몬드를 올려 구운 바삭한 또띠아칩인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면서도 맛없지 않은~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가는 간식입니다.

 

 

 

달콤+고소+바삭+쫄깃!!! '또띠아칩 만들기'

 

 

1. 재료 준비 ( 2인분 간식)

 

▣ 주재료 : 또띠아 20cm 1장, 아몬드 슬라이스 4밥숟가락, 물엿 2밥숟가락

 * 살짝만 볼록 올라오게 담은 밥숟가락의 양입니다. 

 * 보통은 물엿이 아니라 꿀을 많이 씁니다만, 물엿이 아몬드가 잘 달라붙으면서 쫀득한 식감을 내서 맛있어요.

 * 아몬드를 빼곡히! 많이 올려야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2. 재료 손질

(모든 재료의 깨끗한 손질 과정은 필수이므로 생략함)

 

▣ 또띠아 : 오븐토스트기에 구울 경우에는 또띠아를 반으로 잘라주세요 (한장이 안들어갑니다)

 

▣ 아몬드슬라이스 : 눅눅하고 잡내가 배인것은, 넓은 접시에 펼쳐담아 전자렌지에 뜨겁게 한번 데워준 후 채에 담아 식혀주세요.

 * 수분이 증발하면서 잡내도 날아가고 바삭해집니다.

 

 

 

요리하기 직전의 재료 전체샷입니다.

사진을 보시고 재료 손질은 어떻게 했는지 빠진 재료는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3. 요리 만들기

 

▣ 첫째 - 물엿을 또띠아에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꼼꼼히 발라주세요.

 

 

 

▣ 둘째 - 그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구석 구석 꼼곰히 올려주세요.

 

 

▣ 셋째 - 오븐이나 오븐 토스터기에 넣고 => 또띠아 가장자리와 아몬드(몇개정도) 노릇하질때까지 구워주세요.

 

 

▣ 넷째 - 바로 드시면 눅눅하고=> 채에 받쳐 충분히 식히면 바삭해집니다.

 * 구울때 물엿이 끓으면서 아몬드가 이탈하는 것들이 있는데 젓가락으로 제자리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 다섯째 - 식은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바삭하게 들어와 쫄깃하게 씹히면서 달콤하게 고소한 '또띠아칩'입니다.

 

또띠아는 얇지만 쫄깃하잖아요.

그래도 칩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바삭해야겠죠?

빼곡히 올린 아몬드가 바삭합니다.

식감은요~

바삭하게 시작해서 씹을수록 쫄깃한데요.

그 속에 물엿이 배어들어 쫀득하게 쫄깃해요.

 

 

그리고 맛은~

아몬드를 듬뿍 올렸으니 고소 고소 고소~~하고요.

달콤합니다.

또띠아에 약간의 짠맛이 들어있어 단짠하기도 하고요.

 

 

 

 

요리법이 간단하지만 신경써야할 것은 굽기입니다.

덜 구우면 바삭하지 않거든요.

또띠아의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아몬드 중 몇몇개가 노릇하다면

적당하게 구운 것입니다.

 

 

구울때 물엿이 지글 지글 끓고 또띠아도 부풀어서 아몬드가 이탈하는데요.

다 굽고나서 젓가락으로 이탈한 아몬드를 자리 잡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충분히 식혀서 드셔야 바삭해요.

 

아몬드가 많이 들어가서 건강한 맛인데요.

건강한 맛은 맛없다고들 하는데 또띠아칩은 건강하게 맛있어요.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안주로 추천합니다.

 

 

 

<든든한 또띠아요리 '스낵랩'>

 

제목 클릭 => 남은 치킨으로 맛있는 또띠아요리~'스낵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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