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et Shin
    • 2017.10.06 11:35 신고

    갑자기 먹고싶어 재료는 샀는데 방법을 몰라 또 네이버에 신세집니다
    맛있게 만들어야하는데,,,

    • 2017.09.21 09:59

    비밀댓글입니다

    • 하하하~~~감사합니다
      지금 해외에 있어서 댓글을 잘 못달아드리는데 기분을 너무 좋게해드려서 감사의 말씀 전해드려야겠네요
      이왕이면 만드시는 음식마다 입맛에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 수아설아맘
    • 2017.09.20 12:17 신고

    안녕하세요. 요리는 정말 꽝인 제가 아픈 신랑과 첫째 딸을 위한 반찬 두 가지 배워갑니다.
    갈치간장조림과 간장떡볶이인데..저녁에 가족들이 먹고 좋아하길 기대하며 도전합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 아이고 제가 지금 해외에 있어서 이제야 봤네요
      기분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부디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네요~~~

    • 2017.08.20 10:32

    비밀댓글입니다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트남 정말 매력있는 여행국가입니다.
      지금은 말레이시아-싱가폴쪽 계획하고 있는데.. 공부할 수록 베트남이 매력적이네요.
      자세한 여행기는
      http://bezzera.tistory.com/
      여기에 가득합니다~

    • 다민맘
    • 2017.04.13 23:09 신고

    요리왕초보인제가...지금반찬4가지를했어요
    와~♡♡♡♡♡♡♡쉽고재료도과하게준비할필요없어너무좋았네요♡(집에있는기본조미료)
    감사해요.이런글첨남겨보는데알려드리고싶었어요꺄~~~~~~~~~♡결혼8년차인데하하하하
    딸이제가만든거냐며~신기해하네요ㅎㅎ

    • 아이 키우고~ 살림하느라 바쁘신분이 제가 조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그리고 입맛에 맞으신듯해서 다행이고요.
      저 좋은 글에 에너지 팍팍 받고 열심히 지지고 볶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 얼래리
    • 2017.03.25 16:17 신고

    우연히 인터넷에서 찾은후로 밑반찬 국 찌개 요리등 한30개 정도는 한거같아요 일하느라 요리는 자신없었는데 그래도 이젠 좀 뭔가 만들어내는거같아서 좋습니다 매주 주말이면 일주일 먹을분을 여기서 보고 만들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신혼때는 직장다니며 주말이면 요리책보면서 밥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네 그렇게 하시면되요. 그냥 어디선가 보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손맛이란게 생기더라고요.
      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하세요.

    • 짱이세요!
    • 2017.02.13 23:57 신고

    삼겹살덮밥이 해먹고싶어서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됐는데요
    정말 맛있게잘해먹었어요^^*
    다른레시피도 엄청나게많구 ㅡ책하나내셔도 될듯ㅡ
    손쉽게해먹을수있는 요리들이많아 좋네요
    앞으로 자주들릴께요^^*
    참고로 남편이 맛있다구 칭찬해줬네욥^^*
    고마워용♥

    • 어머나 제가 진작에 본 글인데 매너없이 댓글을 안달아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아마 밖에서 핸드폰으로 보고 집에 가서 감사와 정성을 담아 댓글 달아드려야했는데.. 깜빡했나봐요.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고요. 기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1. 요리들이 다 맛있어보이네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2. 너무 알찬 블로그네요.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충분히 가능한 레시피들,
    그리고 응용이 되보여서 너무 좋아요.

    멋진 포스팅 계속 부탁드려요! ^^

    • 팬님~~~ 제가 왜 이렇게 기분 좋은 글을 지금에서야 봤을까요~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
      감드리고요~
      저 용기와 자부심 얻고 열심히 지지고 볶아보겠습니다. 에헴~~

  3. 평소 해초류 요리를 좋아해 관심있게 레시피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꼬시래기 안 데치고 양념만
    해도 되나요?

    • 안녕하세오! 반갑습니다.
      꼬시래기에 대한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는데요. 데치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안데치기도하는데요.
      저는 간단한 요리법으로 안데치고 그냥 찬물에 담궜더 바로 무쳐서 꼬들꼬들 맛있더라고요.

    • 2016.12.22 14:37

    비밀댓글입니다

    • 먼저, 비밀댓글은 저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답변 또한 저만 볼 수 있기에 공개답변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일뿐입니다. 제의 하신 건은 제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6.12.13 14:07

    비밀댓글입니다

    • 하하 죄송해요. 저는 그냥 밥하는 아줌마라 블로그관리는 따로 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귀찮아서 대충 둘러대는것 아니고요. 티스토리가 꾸미는게 네이벙~ 보다는 어렵다고 하데요.
      저는 관리해주시는 분이 꾸며놓은 것에 사진 올리고~ 글만 쓰고 있어요~
      도움 못드려서 죄송해요.

  4.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보고 갑니다.
    백선생 소고기무국에서도 볼 수 없는 경상도의 칼칼하고 얼큰한 소고기 무국의 간결하고 좋은 설명 감사드려요.
    북마크 해 놓았습니다.
    다른 요리도 꼭 보러 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WJ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서울 뇨자인 제가 경상도싸나이한테 시집가서 이런 저런 요리 많이 배우고 사네요.
      입에 잘 맞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또 오신다니 저도 감사드려요.

    • 2016.11.15 14:29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호님!!
      주위를 둘러보더라도 또 직접 살아보니
      살림하는 여자들에게는 불편한게 전원주택이라 싫어하더라고요.
      아이들 교육문제도 그렇고.. 게다가 티도안나고 많기만한 집안 일에 전원주택일까지 더 생겨서.. 여자입장으로 반대하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붕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징크(금속류의 한가지)이고요. 콘크리트구조입니다.
      저희는 부부만 사는 집이라 실평수 딱 30평~~ 실제로 작은 집입니다.
      올초 저희 집이 잡지에 소개되어서 시원하게~~ 싹 다 공개했습니다.
      링크 들어가셔서 보시면 자세한 정보 얻으실 수 있답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33&contents_id=106617

    • 이루까
    • 2016.10.24 17:12 신고

    퇴근시간이 다 되어 오늘도 방문하고 갑니다.
    오늘의 저녁 밑반찬은 마른새우볶음, 미역초무침, 어묵볶음 or 어묵전 요렇게 3개 골랐어요^^
    따라하기도 쉬울거같고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앗! 제가 너무 늦게 읽었네요.
      마른새우볶음은 간장~
      미역초무침은 고추장
      둘다 간이 강하니
      어묵은 간단하고 담백하게 '어묵전'으로 추천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저녁 드시고 쉬고 계실 시간이네요.
      입맛에 맞으셨는지 조금은 걱정이 되긴합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내일은 따뜻한 국물요리로 든든하고 맛나는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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