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0 10:32

    비밀댓글입니다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트남 정말 매력있는 여행국가입니다.
      지금은 말레이시아-싱가폴쪽 계획하고 있는데.. 공부할 수록 베트남이 매력적이네요.
      자세한 여행기는
      http://bezzera.tistory.com/
      여기에 가득합니다~

    • 다민맘
    • 2017.04.13 23:09 신고

    요리왕초보인제가...지금반찬4가지를했어요
    와~♡♡♡♡♡♡♡쉽고재료도과하게준비할필요없어너무좋았네요♡(집에있는기본조미료)
    감사해요.이런글첨남겨보는데알려드리고싶었어요꺄~~~~~~~~~♡결혼8년차인데하하하하
    딸이제가만든거냐며~신기해하네요ㅎㅎ

    • 아이 키우고~ 살림하느라 바쁘신분이 제가 조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그리고 입맛에 맞으신듯해서 다행이고요.
      저 좋은 글에 에너지 팍팍 받고 열심히 지지고 볶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 얼래리
    • 2017.03.25 16:17 신고

    우연히 인터넷에서 찾은후로 밑반찬 국 찌개 요리등 한30개 정도는 한거같아요 일하느라 요리는 자신없었는데 그래도 이젠 좀 뭔가 만들어내는거같아서 좋습니다 매주 주말이면 일주일 먹을분을 여기서 보고 만들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신혼때는 직장다니며 주말이면 요리책보면서 밥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네 그렇게 하시면되요. 그냥 어디선가 보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손맛이란게 생기더라고요.
      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하세요.

    • 짱이세요!
    • 2017.02.13 23:57 신고

    삼겹살덮밥이 해먹고싶어서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됐는데요
    정말 맛있게잘해먹었어요^^*
    다른레시피도 엄청나게많구 ㅡ책하나내셔도 될듯ㅡ
    손쉽게해먹을수있는 요리들이많아 좋네요
    앞으로 자주들릴께요^^*
    참고로 남편이 맛있다구 칭찬해줬네욥^^*
    고마워용♥

    • 어머나 제가 진작에 본 글인데 매너없이 댓글을 안달아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아마 밖에서 핸드폰으로 보고 집에 가서 감사와 정성을 담아 댓글 달아드려야했는데.. 깜빡했나봐요.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고요. 기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1. 요리들이 다 맛있어보이네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2. 너무 알찬 블로그네요.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충분히 가능한 레시피들,
    그리고 응용이 되보여서 너무 좋아요.

    멋진 포스팅 계속 부탁드려요! ^^

    • 팬님~~~ 제가 왜 이렇게 기분 좋은 글을 지금에서야 봤을까요~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
      감드리고요~
      저 용기와 자부심 얻고 열심히 지지고 볶아보겠습니다. 에헴~~

  3. 평소 해초류 요리를 좋아해 관심있게 레시피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꼬시래기 안 데치고 양념만
    해도 되나요?

    • 안녕하세오! 반갑습니다.
      꼬시래기에 대한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는데요. 데치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안데치기도하는데요.
      저는 간단한 요리법으로 안데치고 그냥 찬물에 담궜더 바로 무쳐서 꼬들꼬들 맛있더라고요.

    • 2016.12.22 14:37

    비밀댓글입니다

    • 먼저, 비밀댓글은 저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답변 또한 저만 볼 수 있기에 공개답변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일뿐입니다. 제의 하신 건은 제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6.12.13 14:07

    비밀댓글입니다

    • 하하 죄송해요. 저는 그냥 밥하는 아줌마라 블로그관리는 따로 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귀찮아서 대충 둘러대는것 아니고요. 티스토리가 꾸미는게 네이벙~ 보다는 어렵다고 하데요.
      저는 관리해주시는 분이 꾸며놓은 것에 사진 올리고~ 글만 쓰고 있어요~
      도움 못드려서 죄송해요.

  4.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보고 갑니다.
    백선생 소고기무국에서도 볼 수 없는 경상도의 칼칼하고 얼큰한 소고기 무국의 간결하고 좋은 설명 감사드려요.
    북마크 해 놓았습니다.
    다른 요리도 꼭 보러 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WJ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서울 뇨자인 제가 경상도싸나이한테 시집가서 이런 저런 요리 많이 배우고 사네요.
      입에 잘 맞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또 오신다니 저도 감사드려요.

    • 2016.11.15 14:29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호님!!
      주위를 둘러보더라도 또 직접 살아보니
      살림하는 여자들에게는 불편한게 전원주택이라 싫어하더라고요.
      아이들 교육문제도 그렇고.. 게다가 티도안나고 많기만한 집안 일에 전원주택일까지 더 생겨서.. 여자입장으로 반대하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붕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징크(금속류의 한가지)이고요. 콘크리트구조입니다.
      저희는 부부만 사는 집이라 실평수 딱 30평~~ 실제로 작은 집입니다.
      올초 저희 집이 잡지에 소개되어서 시원하게~~ 싹 다 공개했습니다.
      링크 들어가셔서 보시면 자세한 정보 얻으실 수 있답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33&contents_id=106617

    • 이루까
    • 2016.10.24 17:12 신고

    퇴근시간이 다 되어 오늘도 방문하고 갑니다.
    오늘의 저녁 밑반찬은 마른새우볶음, 미역초무침, 어묵볶음 or 어묵전 요렇게 3개 골랐어요^^
    따라하기도 쉬울거같고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앗! 제가 너무 늦게 읽었네요.
      마른새우볶음은 간장~
      미역초무침은 고추장
      둘다 간이 강하니
      어묵은 간단하고 담백하게 '어묵전'으로 추천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저녁 드시고 쉬고 계실 시간이네요.
      입맛에 맞으셨는지 조금은 걱정이 되긴합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내일은 따뜻한 국물요리로 든든하고 맛나는 식사하세요.

    • 이루까
    • 2016.10.11 16:26 신고

    올해초 집짓는다고 우연히 들르게된 봉구네.....
    처음에는 분명 집보러 왔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다 힐링도 되도 새힘도 얻고(나도 요리 할 수 있을거같아!!) 감사의 인사 전하고싶어 이렇게 글남깁니다.^^
    여러모로 고마워요^^

    • 이루까님!! 반갑습니다.
      혹시 올해초 잡지에 난 저희 집 구경하시다가 이렇게 인연이 되신건 아닌지요?
      어찌되었건 지금까지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 아줌마의 일상이 블로그하나로 기분 좋은 인연도 만들어지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 2016.09.20 16:04

    비밀댓글입니다

    • 아이고~차려주기만 바라는 제 조카들하고 완전~심하게 비교되네요.
      이 아줌마가 기특하다고 엉덩이 토닥토닥해드리고 싶어요~

      학생의 주머니사정도 있으니 가격 저렴하고 양 푸짐한 닭요리를 추천하고요.
      닭도리탕은 어느 가정에서 자주 해드시는 음식이니 '안동찜닭'추천해요.
      어른부터 아이까지 전체적으로 잘 먹는 음식이기도하고 저렴한 재료값에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요.
      당면은 생략하시고 떡볶이 떡을 넣어보세요.
      고기는 잡내를 잡는게 중요하니 꼭 처음에 애벌삶기 해주시고요.
      마음이 예뻐서 음식도 맛있게 잘 나올겁니다.
      안동찜닭 레시피 아래 참고하세요.
      http://amyzzung.tistory.com/512

    • 2016.09.11 14:46

    비밀댓글입니다

    • 일단 비밀댓글 달아 주셨는데 거기에 제가 또 비밀글로 올리면 작가님께서 읽지를 못하시기에 공개글로 답장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제안은 잘 읽어보았구요.
      좋은 제안 해주셨는데 저는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제안해주실정도의 실력도 안되는 그냥 흔한 보통의 전업주부일뿐입니다. 그냥 조용히 블로그만 운영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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